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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가이드

2026년 7월 기준 · 세법 개정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SinabroH 시뮬레이터는 연금저축·IRP·ISA·일반계좌 4가지 계좌의 세제 혜택을 반영해 결과를 계산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계산에 쓰인 세율과 한도를 계좌별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각 항목마다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 법령 링크를 함께 제공합니다.

💡 이 가이드 활용법

0. 아티클 전체 목록 (20편)

아래 요약(1~8번 섹션)이 세율·한도의 빠른 참조라면, 아티클은 주제 하나를 골라 배경과 활용법까지 풀어쓴 글입니다. 모든 글은 2026년 7월 세법 기준으로 작성·관리됩니다.

연금

ISA

ETF·배당

해외투자

전략·종합

1. 연금저축

근거 법령: 소득세법 (연금계좌 세액공제, 연금소득 과세) · 소득세법 시행령 (납입 한도)

→ 자세히 보기: 연금저축 중도해지 세금, 얼마나 내야 할까

2. IRP (개인형 퇴직연금)

근거 법령: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IRP 제도) · 소득세법 (세액공제·연금소득 과세)

→ 자세히 보기: IRP 중도인출 조건과 세금

3. 연금저축·IRP 수령 시 나이별 세율

수령 시점적용 세율 (지방소득세 포함)
55세 미만 중도 인출16.5% (기타소득세)
55세 ~ 69세 수령5.5%
70세 ~ 79세 수령4.4%
80세 이상 수령3.3%

근거 법령: 소득세법 (연금소득 원천징수 세율, 분리과세 한도)

4.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근거 법령: 조세특례제한법 (ISA 과세특례)

→ 자세히 보기: ISA 만기 후 연금이전,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더 아낄까

5. 일반 계좌

근거 법령: 소득세법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금융소득종합과세)

→ 자세히 보기: 해외 ETF 양도소득세 250만원 공제, 매년 활용하는 법

6. 계좌 활용 우선순위 (참고)

SinabroH 시뮬레이터의 자동 배분 기능은 아래 순서로 예산을 채워나갑니다. 세액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우선 활용하고, 한도를 넘는 금액은 일반계좌로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1.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월 50만원)까지 우선 납입
  2. IRP 세액공제 한도(월 25만원)까지 납입
  3. ISA 연 한도(월 약 166만원)까지 납입
  4. 연금저축·IRP 합산 연 1,800만원 한도까지 추가 납입 (이 구간은 세액공제 대상은 아니지만 과세이연 효과가 있음)
  5. 남는 금액은 일반계좌로 배분

→ 자세히 보기: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 900만 vs 납입한도 1,800만, 뭐가 다를까

7. 수익 실현·인출 전략

자산을 모으는 것만큼 언제, 어느 계좌에서 꺼내는가가 세후 수령액을 좌우합니다. 아래는 2026년 7월 세법 기준의 계좌별 인출·실현 전략입니다.

절세 1원칙 — 소득을 해마다 고르게 (건보료·누진 점프 방지)

일반계좌에 수억 원 수익이 쌓였을 때 한 해에 전부 매도하면, 양도세 외에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그해 소득 기준으로 재산정되어 크게 오르고, 연금소득과 겹치면 종합과세 누진 구간도 올라갑니다. 같은 세율이라도 수령 시점과 계좌를 나눠 한 해에 소득이 몰리지 않게(소득 평탄화)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연금 수령 나이 이후 최적 인출 순서

  1. 연금계좌(부부 각자 연 1,500만원 = 가구 3,000만원)에서 저율과세로 종결
  2. 부족분은 ISA 분리과세분
  3. 그래도 부족하면 연금 초과분 — 분리과세 16.5% vs 종합과세를 비교해 선택
  4. 마지막으로 일반계좌 — 250만원 공제·손익통산 후 필요한 만큼만

연금저축·IRP

ISA — 연금으로 자금을 보내는 환승 정거장

일반계좌

그 밖의 강력한 레버

근거 법령: 소득세법 (연금소득세율·분리과세, 양도소득세) · 소득세법 시행령 (연금수령한도) · 조세특례제한법 (ISA 과세특례)

위 수치는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지난 10년간 연금 분리과세 한도·ISA 납입 한도가 여러 차례 상향된 것처럼 세법은 계속 바뀌므로, 큰 금액을 실현하기 전에는 그 시점의 세법을 다시 확인하고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개인별 소득 구간, 가입 시기 등에 따라 실제 적용되는 세율과 한도가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